|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0년 2월 12일 –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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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전세계의 뛰어난 동계 스포츠 종목 선수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2010 동계올림픽은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와 휘슬러에서 열릴 예정이다. 약 80여 개국의 5,500명의 올림픽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17일 동안 86개의 금메달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80여 개의 전세계 방송국들과 10,000여명의 보도 기자들 또한 전 세계의 30억이 넘는 사람들에게 동계올림픽을 생생하게 알리게 된다.
캐나다는 2010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캐나다의 스포츠와 문화 분야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캐나다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모두 함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자신들의 문화와 선수 대표단에 대한 자부심을 나누고, 각 나라마다의 재능을 전세계에 선보이며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vancouver201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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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사관 블로거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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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사관은 오는 4월에 대사관 블로그를 새롭게 열 예정이다. 한국어로 운영이 될 이 블로그를 통해 캐나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캐나다를 더 알기를 원하는 대중과 자유로운 소통을 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캐나다 대사관은 2월 초에 대사관 웹사이트를 통해 다섯 명의 블로거를 모집할 예정이다. 캐나다를 사랑하고 캐나다의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된 블로거들은 6개월간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캐나다 대사관 웹사이트 www.korea.gc.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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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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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온타리오주, 삼성 C&T와 70억 캐나다달러 신재생에너지 전력생산단지 건설 및 운영사업 계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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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 달턴 멕귄티 온타리오 주수상은 삼성물산 및 한국전력공사와 온타리오에 2,500 메가와트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력생산단지 건설 및 운영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고, 이 사업으로 인해 향후 6년간 16,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온타리오주의 신재생에너지 생산규모는 3배로 확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70억 캐나다달러의 투자가 소요될 이 사업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온타리오 주정부 웹사이트 (http://news.ontario.ca/opo/en/2010/01/korean-companies-anchor-ontarios-green-economy.html)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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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대사관주최 유학허가증세미나 및 네트워킹 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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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캐나다대사관은 유학허가증에 대한 최신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에이전트 세미나를 주최해 왔으며, 2010년 첫 세미나가 1월 25일에 캐나다대사관에서 열렸다. 약 70명의 유학원 담당자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활발한 질의-답변이 이루어졌다. 세미나에 이어, 네트워킹 오찬이 진행되었으며, 20개의 캐나다 교육기관이 참가하여, 새로운 파트너 유학원을 만나는 기회가 되었다. 다음 세미나는 2월 말경에 부산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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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네트웍스 철강석 구매 계약서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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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네트웍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총 1000만톤의 철강석을 캐나다 업체로 부터 공급받는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K네트웍스는 서울 본사에서 캐나다 업체 CLM (Consolidated Thompson Iron Mines Limited)과 구매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1000만톤의 철강석은 자동차 6백 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계약에 따르면, SK 네트웍스는 한국과 중국 제강업체들에게 공급할 철강석을 매년 100만 톤씩 CLM으로부터 구매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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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 Sunquist 연방 외교통상부 차관보 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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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 Sunquist 연방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지난 1월 14~16일 서울을 방한하였다. 방한기간 중 Sunquist차관보는 외교통상부 고위층 인사와 만나 G-20 협력과 양국 무역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또한 조환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을 만나 양국간 투자 지원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Sunquist차관보는 1990년부터 1994년까지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공사로 재직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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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adian Sto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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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플레이어 (Seoul Play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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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플레이어는 2001년 결성된 비영리단체로 서울에 있는 관객들에게 영어 연극을 선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과 미국 등 많은 영어권 나라 출신의 사람들로 이루어진 연극단체이다. 트레이시 불터는 캐나다인으로 2008년부터 연기자, 감독, 그리고 위원회의 일원으로 이 단체에 몸담아 오고 있다. “서울 플레이어를 통해 나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동시에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 뭔가 긍정적인 것을 기여해 오고 있다.”고 그녀는 밝혔다.
서울 플레이어 단원들은 연극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자신들의 시간을 기꺼이 내고 있다. 특히 공연할 연극을 선택할 때, 단원들은 모두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고 한국에서 잘 ‘옮겨질’ 수 있는 주제를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다. 잦은 이동이 있는 한국 내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서울 플레이어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흥미로운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서울 플레이어의 근황과 공연소식은 www.seoulplayers.com 혹은 이메일 seoulplayers@gmail.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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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ricul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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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산 돼지고기 및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의 한국 진출 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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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돈육 수출협회(CPI)는 캐나다 양돈 업계를 대표하여 해외 수출 시장을 확대하는 기관이다. 뛰어난 품질과 영양을 자랑하는 캐나다산 돼지고기 수출액은 199년에 6억 캐나다 달러였던 것이 2008년에는 27억 4,000만 캐나다 달러로 급증했으며, 캐나다는 세계 3대 돼지고기 수출국으로 발돋움했다. 같은 기간 중에 수입국 숫자는 50개국에서 106개국으로 증가했다.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의 역할은 시장 접근을 늘리고 시장을 다변화시키는 동시에 확대하는 것이다.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는 판촉 활동과 무역 진흥 사업, 그리고 캐나다 국내외에서 협회 회원 및 업계 대표들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통해 이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캐나다는 지난 20년간 한국 시장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으며, 그 결과 한국은 세계 수준의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수입하는 나라로 자리매김했다. 1998년의 경우 한국은 3,255톤, 금액 기준으로 9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돼지고기를 수입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2008년에는 캐나다산 돼지고기 수입 규모가 64,618톤, 금액 기준으로 1억 600만 캐나다 달러로 급신장했다.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와 캐나다 양돈 업계는 한국 시장을 확대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품고 있다.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는 한국을 겨냥한 판촉물을 개발하고 있으며, 조만간 한국의 소비자들은 소매점에서 통일된 캐나다산 돼지고기 판촉활동이 전개되는 모습을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는 주한 캐나다 대사관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향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무역 사안들에 대처함으로써 시장에서의 판촉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는 한국 소비자들이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가장 선호하는’ 수입 돼지고기로 만들기 위해 국내 시장의 캐나다 돼지고기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고,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지원하면서 한국 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유지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캐나다 양돈 업계는 캐나다 돈육 수출협회에 의존하여 한국 시장에서의 전반적인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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